세계 유명 도그쇼에 한국대표로 출진하는 꿈! KKF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HOME > KKF 서비스 > 국제 공인 견종

국제 공인 견종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

  • FCI 스탠다드 No. 288
    원산지 중국
    용도 애완견
    FCI 분류 그룹 9
    체고

    체고 :: 수 : 28~33cm

            암 : 23~30cm

연혁

멕시코인의 조상인 아즈텍인은 그다지 크지 않고 털이 없는 견종을 식용으로 사육하였다. 이 견종의 후예가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이라고 생각된다. 이 견종이 미국에서 공인된 것은 1883년이었다. 그 이후 등록이 없었기 때문에 공인이 취소되기도 하였다. 또한 견종명은 중국이 원산국인 듯하나 터키, 아프리카, 멕시코 등 원산국에 대한 여러 가지 설도 있다.

견종명은 중국인 풍의 관을 쓰고 있는 개라는 의미에서 두부와 하지, 꼬리에만 털이 있는 무모견(無毛犬)이다. 중국 청나라 남자의 두발(크레스티드)과 비슷해서 이름지어졌다고 한다. 치와와의 조상견이라고도 한다.

 

일반외모

두정에 관모가 있으며 꼬리와 발가락에만 거칠고 촘촘한 털이 있다. 그 밖에는 전부 털이 없는 피부로 만지면 착 달라붙는 듯한 느낌이 난다. 헤어리스와 파우더 퍼프 두 가지 타입이 있다. 작고 활동적이며 우아한 견종이다. 골량은 중간 정도로 가볍고 몸통은 매끄럽고 피모가 없으며 발, 두부, 꼬리에만 피모가 있거나 전신이 부드러운 벨과 같은 피모로 덮여 있다.

이 견종에는 생기 발랄하고 골량이 가벼운 디어 타입과 중후감과 골량이 있는 코비 타입 두 가지가 있다.

 

성격 / 습성

자존심이 강하고 밝고 영리하며 결코 버릇없지 않다.

 

두부

매끈하고 과도한 주름은 없다. 옥시풋에서 스톱까지와 스톱에서 코끝까지 길이는 같다. 재빠르고 활발한 표정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개부

스컬 - 다소 둥근감을 띠며 길다.

스톱 - 약간 눈에 띄일 정도로 지나치게 깊지 않다.

■안면부

코 - 또렷하며 주둥이와 조화를 이루며 좁다. 코는 어떤 색이라도 허용된다.

주둥이 - 다소 앞이 가는데 결코 뾰족하지 않고 드리워진 입술 없이 늘씬하다.

입술 - 탱탱하며 엷다.

턱 / 이빨 - 턱은 강력하며 이빨은 완벽한 정상적인 치열의 결치 없는 협상교합으로 턱과 수직으로 자란다.

볼 - 확실하게 파여 있고 얇고 평탄하며 주둥이 쪽으로 갈수록 앞이 가늘어진다.

관모 - 스톱에서 시작되며 목으로 갈수록 앞이 가늘어 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길고 흐르는 듯한 관모가 바람직한데 듬성듬성해도 허용된다.

눈 - 검게 보일 정도로 어둡다. 흰자위는 대부분 혹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중간 정도의 크기로 떨어져 있다.

귀 - 귀뿌리(귀의 위치)는 낮고 귀뿌리의 가장 높은 부분은 눈꼬리의 높이와 같다. 크고 직립해 있고 장식털은 있거나 없어도 그만이다. 파우더 퍼프인 것에 한해서는 귀는 드롭 이어라도 허용된다.

 

가늘고 팽팽하며 처진 목살은 없으며 길고 튼튼한 어깨를 향해 우아하게 경사져 있다. 움직일 때에는 높게 올려지며 다소 아치 형을 띤다.

 

몸통

중간 정도에서 긴 부류에 속하며 부드럽다.

■등

평탄하다.

■허리

팽팽하다.

■엉덩이

충분히 둥근감을 띠며 근육질이다.

■가슴

약간 폭이 넓고 깊은데 술잔 모양은 아니다. 흉골은 명료하지 않으며 가슴은 엘보우까지 달한다.

■언더 라인

적당히 말려 올라가 있다.

 

꼬리

꼬리 상태가 높다. 움직일 때에는 높게 올려지거나 등선에서 조금 올려진다. 길고 앞이 가늘며 상당히 곧으며 구부러지지 않으며 꼬이지도 않는다. 가만히 있을 때에는 자연스럽게 드리운다. 장식털은 길고 흐르는 듯하며 꼬리 끝의 2/3만 자란다. 듬성듬성한 장식털도 허용된다.

 

사지

■앞다리

다리는 길고 가늘며 몸통 바로 아래 붙어 있다.

어깨 - 뚜렷하며 좁고 잘 레이백하고 있다.

엘보우 - 몸통에 밀착해 있다.

패스턴 - 튼튼하고 힘 좋으며 약간 수직이다.

■뒷다리

양쪽 다리 간격은 넓다. 등은 평탄하게 유지되는 각도여야만 한다.

무릎 / 하퇴 - 튼튼하며 하퇴는 길고 비절을 향해 부드럽게 이어진다.

비절 - 굉장히 아래쪽에 붙어 있다.

■발

완전한 토끼발로 가늘고 아주 길다. 또한 특히 앞발에는 관절 사이에 특유의 길고 작은 뼈가 있으며 여분의 관절이 있는 듯 보인다. 발에 난 털은 발가락에 집중되는 게 좋으며, 패스턴 상부를 넘어서는 안 된다. 발 및 발가락은 내, 외향하지 않는다.

 

걷는 모양

충분한 리치와 추진력이 있으며 길고 흐르는 듯 우아한 걸음걸이다.

 

피모

■털

몸통의 어느 부분에도 피모에 커다란 반점이 있어서는 안 된다. 피부는 촘촘하고 매끈하며 따뜻하다. 파우더 퍼프에는 하모와 부드러운 베일과 같은 긴 상모가 있고 이 피모가 견종의 특징이 되고 있다.

■모색

어떠한 색의 조합도 허용된다.

 

크기

수컷의 이상적인 체고는 28~33cm

암컷의 이상적인 체고는 23~30cm로

체중은 커다란 폭이 있는데 5.5kg을 넘으면 안 된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

 

기타

이 견종은 전구치(前臼齒)의 결치가 매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