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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치와와

  • FCI 스탠다드 No. 218
    원산지 멕시코
    용도 반려견
    FCI 분류 그룹 9
    체고

    체중 :: 수,암 : 1~2kg 

연혁

세계적으로 가장 작은 순수한 혈통견으로 보이며 견종명은 멕시코에서 가장 큰 주(州)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일찍이 야생에서 생식하며 톨테카(tolteca) 문명시대에 인디오에 의해 잡혀진 다음 가축화되었다고 추측된다. 투라(tura)에 생존했던 테치치(techichi)라 불리는 소형견의 그림이 거리 건조물의 장식으로서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 견종의 동상은 오늘날 현존하는 치와와와 상당히 유사하다. 반려견이다.

 

 

일반외모 

콤팩트한 몸통을 갖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두개부가 애플 헤드이며 적당한 길이의 꼬리를 매우 높이 쳐들고 있고 꼬리 끝이 허리를 향해 구부러지거나 혹은 반원 형상으로 높이 유지된다는 점이다.

 

주요 비율

체장은 체고보다 약간 길다. 그러나 특히 수컷에 있어서 거의 스퀘어한 형태의 몸통이 바람직하다. 암컷은 임신하기 때문에 다소 체장이 길더라도 허용된다.

 

성격 / 습성

기민하고 주의 깊으며 활발하고 아주 용감하다.

 

두부

■두개부

스컬 - 충분히 둥근감을 띤 애플 헤드며(이 견종의 특징) 아주 약간 모렐라(morella)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

스톱 - 이마가 주둥이 시작 부위 위에 돌출해 있기 때문에 아주 명료하며, 파여 있고 넓게 퍼져 있다.

■안면부

코 - 어떠한 색도 인정받는다. 코는 보기 좋게 짧고 약간 위를 향한다.

주둥이 - 옆에서 보면 짧고 곧으며, 시작 부위는 폭이 넓고 끝을 향해 앞이 가늘다.

입술 - 탱탱하며 착 달라붙어 있다.

볼 - 아주 조금 발달해 있고 상당히 뚜렷하다.

턱 / 이빨 - 협상교합 또는 절단교합이다. 오버, 언더 쇼트로 위, 아래 턱의 위치가 비정상인 경우 엄격하게 패널티가 매겨진다.

눈 - 크고 둥글며 아주 표정이 풍부하고 결코 튀어나오지 않았다. 완전하게 어두우며 밝은색의 눈은 허용되나 좋지 못하다.

귀 - 크고 직립해 있으며 넓게 퍼져 있다. 귀뿌리는 폭이 넓고 약간 둥근감이 있고, 끝을 향해 서서히 가늘어진다. 휴식 시에는 옆으로 경사져 45도를 이룬다.

 

■근육

상부윤곽은 약간 아치형을 띤다.

■길이

중간 정도의 길이다.

■형태

암컷보다도 수컷이 훨씬 굵은 편이다.

■피부

쳐진 살은 없다. 롱 헤어드일 경우 긴 털로 목에 러프가 있다는 것이 아주 바람직하다.

 

몸통

콤팩트하며 확실하다.

■톱 라인

수평이다.

■기갑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등

짧고 견고하다.

■허리

튼튼하고 근육질이다.

■엉덩이

폭이 넓고 힘이 좋다. 대체적으로 평평하나 약간 경사져 있다.

■가슴

흉곽은 넓고 깊으며 늑골은 잘 펼쳐져 있다. 앞에서 보면 적당히 넓으며 비정상적으로 비대하지 않다. 옆에서 보면 엘보우까지 달한다. 결코 술잔 모양은 아니다.

■언더 라인

확실하며 복부는 어느 정도 팽팽하다. 쳐진 복부도 허용되나 좋지 못하다.

 

꼬리

미근부는 높고 외관상으로는 평평해 보이며 적당한 길이로 굵고 끝을 향해 서서히 가늘어진다. 꼬리 상태를 어떻게 유지하는지가 이 견종의 현저한 특징이다. 움직일때 앞쪽 끝이 허리를 향해 둥근감을 가진 커브나 혹은 반월 형태로 높게 유지된다. 이는 몸통과 밸런스가 잘 잡혀 있고 뒷다리 사이나 등라인 아래로 말려서는 안된다. 피모는 품종에 따라 몸통의 피모와 조화를 유지한다. 롱 헤어드일 경우에는 피모는 플룸을 형성한다. 휴식 시 드리워지며 약간의 호크를 형성한다.

 

사지

■앞다리

곧고 충분한 길이다. 앞에서 보면 엘보우와 일직선상이 된다. 옆에서 보면 일직선을 이룬다.

어깨 - 근육은 적당하며 뚜렷하다. 견갑골과 상완의 각도는 보기 좋은 각도를 이룬다.

엘보우 - 확실하며 몸통에 밀접해 있는데 자유로운 보행을 막아서는 안 된다.

패스턴 - 약간 경사지며 힘 좋고 유연성이 있다.

■뒷다리

충분히 근육이 붙어 있고 뼈는 길고 수직으로 서로 평행하며 둔부, 무릎 관절 및 비절에서 충분한 각도를 형성한다. 앞다리의 각도와 조화를 이루게 된다.

비절 / 중족 - 짧고 힘줄은 잘 발달해 있다. 뒤에서 보면 충분한 간격이 있으며 곧고 수직이다.

■발

아주 작고 타원형으로 발가락은 잘 떨어져 있으나 벌려져 있지 않다(토끼발도 고양이 발도 아님). 발톱은 특히 보기 좋은 아치 형을 띠며 적당하게 길다. 패드는 충분히 발달해 있고 아주 탄력이 좋다. 늑대발톱은 법에 의해 금지된 나라를 제외하고 제거해야만 한다.

 

걷는 모양

보폭은 길고 탄력이 있으며 힘 좋고 활동적이다. 앞다리에는 충분한 리치가 있고 뒷다리에는 추진력이 있다. 뒤에서 보면 뒷다리는 서로 거의 평행하게 움직이며 뒷발의 자취는 앞발의 자취와 거의 정확하게 일치한다. 스피드를 내면 사지는 싱글 트랙으로 되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걸이는 경쾌하고 부담 없이 탄력적이다. 항상 두부를 올리며 등은 뚜렷하다.

 

피부

몸통의 표면 전체는 매끄럽고 탄력이 있다.

 

피모

■털

2가지 품종으로 구분된다.

스무스 헤어드 - 피모는 짧고 몸 전체에 걸쳐서 밀착해서 누워있다. 하모가 있을 경우 피모는 약간 길다. 인후 및 복부에 있어서 피모가 드문드문해도 인정된다. 목과 꼬리에 있어서는 약간 길며 안면부와 귀에 있어서는 다소 짧다. 피모는 광택이 있고 부드럽다. 피모가 없는 개는 허용되지 않는다.

롱 헤어드 - 피모는 가늘고 부드러우며 매끈하거나 혹은 약간 웨이브를 띤다. 너무 두꺼운 하모는 좋지 않다. 귀, 목, 앞다리 및 뒷다리 뒤쪽, 발 및 꼬리 피모는 길고 플룸을 형성한다. 길고 구불구불한 피모를 갖는 개는 인정되지 않는다.

■모색

모든 색조 및 조합이 인정된다.

 

크기

이 견종에 있어서 체중만 고려 대상 일 뿐 체고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이상적인 몸무게는 1.5kg~3kg의 사이가 되는데 500g~1.5kg 사이도 허용된다. 3kg 이상일 경우에는 실격 처리 된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1. 결치
2. 중열치-일시적인 유치는 허용
3. 기형적인 턱 모양
4. 뾰족한 귀
5. 짧은 목
6. 긴 몸통
7. 로치백 혹은 오목한 등 (Lordosis or Kyphosis)
8. 경사가 급한 엉덩이
9. 좁은 어깨, 평평한 흉곽
10. 정확한 위치에 있지 않은 꼬리, 짧거나 비틀린 꼬리
11. 짧은 사지
12. 외향하는 엘보우
13. 지나치게 뒤로 향할 경우

 

중대한 결점

1. 좁은 스컬
2. 작은 눈, 깊거나 튀어나온 눈
3. 긴 머즐
4. 언더, 오버쇼트
5. 슬개골의 탈골

 

실격

1. 음고환
2. 디어 타입(전형적이지 않거나 지나치게 장식한 구성을 보이는 경우 : 세련된 두부, 긴 목, 날씬한 몸통, 긴 사지))
3. 드리워진 귀, 짧은 귀
4. 꼬리가 없는 것
5. 3kg 이상인 체중
6. 극단적으로 긴 몸통
7. 공격적이거나 지나치게 수줍은 성격
8. 큰 천문
  - 롱 헤어드 : 매우 길고 가느다랗고 심하게 구불거리는 털을 가진 경우
  - 스무스 헤어드 : 털이 없는 피부에 얼룩 반점이 있는 경우(탈모증)

* 신체적, 행동적으로 비정상적인 모습을 명확하게 보이는 개는 실격 처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