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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꼬똥 드 툴레아

  • FCI 스탠다드 No. 283
    원산지 마다가스카르
    용도 반려견
    FCI 분류 그룹 9
    체고

    체고 :: 수 : 26~28cm

            암 : 23~25cm

연혁

아주 오래 전 프랑스에 소개된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인 이 신견종은 1970년대에 정식으로 공인되었다. 프랑스에 있어서 반려견 가운데 급속도로 주요한 지위를 차지하였다. 오늘날에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견종 중 하나에 속한다.

 

일반외모

장모를 갖는 반려견으로 소형견이다. 흰 면(cotton)과 같은 모질을 가지며 눈은 둥글고 어둡다. 생기발랄하며 이해력이 빠른 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주요 비율

체고와 체장의 비율은 2:3이다. 두부의 길이와 체장의 비율은 2:5이며 두개부 길이와 머즐 길이는 9:5이다.
 

습성 / 성격

명랑하고 침착한 성격으로 사람이나 다른 개에 대해 상당히 우호적인 편이다. 어떠한 생활환경 속에서도 완벽하게 적응하는 게 가능하다. 이 견종의 성격은 주요한 특징 가운데 일부다.

 

두부

짧고 위에서 보면 삼각형을 띤다.

■두개부

스컬 - 앞에서 보면 약간 둥글다. 길이에 비해 다소 폭이 넓은 편이다. 눈썹활은 아주 약간 발달되어 있다. 이마에 난 홈과 후두부는 약간 인정된다. 협골궁은 잘 발달되어 있다.

스톱 - 약간 인정되는 정도다.

■안면부

코 - 콧마루의 연장선상에 놓이며 색은 주로 검정색이나 갈색도 허용된다. 콧구멍은 넓게 벌어져 있어야 한다.

머즐 - 곧게 뻗어 있다.

입술 - 얇고 탱탱하며 코와 같은 색을 띤다.

턱 / 이빨 - 치열은 단정하며 협상교합, 절단교합 혹은 역협상교합을 이룬다. 제1전구치의 결치는 패널티가 부과되지 않으며 제3후구치에 대한 결치는 고려하지 않아도 좋다.

볼 - 탱탱하다.

눈 - 다소 둥글며 어둡다. 활기 차 보이며 양쪽 눈 사이는 충분히 떨어져 있다. 눈가는 코와 마찬가지로 검정색이나 또는 갈색이어야 한다.

귀 - 스컬에 높이 붙어 삼각형을 띠며 아래로 드리워져 있다. 귀 끝은 가늘고 볼 가까이 접하며 구각까지 달한다. 피모는 화이트나 약간 밝은 회색의 색조(화이트와 블랙 모색을 혼합하면 밝은 회색빛을 나게 함) 혹은 레드 론(화이트와 화운 모색을 혼합하면 레드 론, 레몬빛을 나게 함)과 같다.

 

근육이 풍부하며 약간 아치 형을 그린다. 어깨와 나란히 하며 몸통과의 비율은 1:5가 된다. 인후부가 늘어져 있지 않고 보기 좋아야 한다.

 

몸통

톱 라인은 약간 융기해 있고 체고보다 체장이 긴 편이다.

■기갑

약간 인정된다.

■등 / 허리

튼튼하며 톱 라인은 약간 아치 형을 하고 있다. 허리에는 근육이 풍부하다.

■엉덩이

경사져 있고 짧으며 근육질로 이뤄져 있다.

■가슴

잘 발달되어 있으며 발의 엘보우까지 닿을 정도로 길다. 늑골은 잘 펼쳐져 있다.

■복부

말려 올라가 있으나 지나칠 정도는 아니다.

 

꼬리

꼬리 위치는 낮고 척추의 연장선상에 놓이며 유지된다. 휴식 시에는 비절을 넘어 유지하는데 자연스럽게 꼬리 끝이 올라간다. 한편 운동 시에는 기분 좋게 올라간다. 등 위로 커브하며 꼬리 끝은 기갑 쪽으로 곧게 뻗은 듯 엎고 있는 형상이다. 꼬리에 피모가 풍성한 개들은 등이나 허리에서 털끝이 아래로 드리우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지

■앞다리

보기 좋은 각도를 구성하고 있다.

등 / 상완 - 경사진 어깨는 근육이 풍부한 편이다. 견갑골과 상완이 이루는 각도는 대략 120도며 상완의 길이는 견갑골과 거의 같다.

전완 - 수직으로 평행을 이루고 있다. 적당한 근육과 골량을 갖는다. 전완의 길이는 상완의 길이와 거의 같다.

발목 - 전완과 나란히 한다.

앞무릎 - 튼튼하며 옆에서 보면 약간 경사져 보인다.

앞발 - 발가락은 작고 둥글며 꽉 쥐고 있는 상태로 아치 형을 띤다. 발바닥에는 색소 침착이 보인다.

■뒷다리

보기 좋은 각도를 구성하고 있다. 늑대발톱은 따로 패널티가 부과되지 않는다.

대퇴 - 튼튼하며 다부진 근육질로 관골과 대퇴골이 이루는 각도는 대략 80도 정도가 된다.

하퇴 - 경사져 있으며 대퇴와의 각도는 대략 120도를 이룬다.

비절 - 건조해 있으며 명확하다. 각도는 대략 160도 정도가 된다.

뒷무릎 - 수직을 이룬다.

뒷발 - 앞발과 동일하다.

 

걷는 모양

아주 자연스러우며 활보는 크지 않다. 운동할 때에도 톱 라인을 유지하나 어색하지는 않다.

 

피부

촘촘하며 몸통 전체에 밀착해 있다. 핑크색을 띠나 색소 침착을 보이기도 한다.

 

피모

■털

이 견종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주요 특징 가운데 하나다. 상당히 부드럽기 때문에 솜털과 같은 질감이 난다. 거칠거나 올이 센 것은 피해야 한다. 풍부하고 숱이 많은 피모는 아주 조금 웨이브하고 있다.

■모색

바탕은 백색을 띤다. 약간 밝은 회색 색조(화이트와 블랙의 혼합색) 또는 레드 론(화이트와 화운의 혼합색)이 귀에 보이는 경우는 괜찮다. 몸통 이외에 이러한 색조가 보이면 전체적으로 백색의 외관을 해치지 않을 때에 한해서만 허용하나 불필요하다.

 

크기

■체고

수컷: 26∼28cm(상한 2cm, 하한 1cm까지 허용)

암컷: 23∼25cm(상한 2cm, 하한 1cm까지 허용)

■체중

수컷: 4∼6kg, 암컷: 3.5∼5kg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중대 결점

■귀

1. 귀가 너무 짧거나 털 길이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로즈 이어

2. 스컬이 평평하거나 너무 둥글고 좁은 경우

3. 머즐이 스컬과 머즐 사이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

4. 눈의 색이 밝거나 지나치게 아몬드 형, 튀어나온 눈

5. 어깨가 곧은 경우

■피모

지나치게 짧거나 웨이브한 피모. 컬한 피모도 해당된다.

■색소 침착

눈가나 입술 부위에 색소 침착이 부분적으로 결여되어 있거나 너무 옅을 경우. 색소 침착이 결여된 부분에서 보이는 퇴색된 코.

 

실격

■전체적인 타입

타입 결여

■각각 항목

귀 - 직립 또는 반직립

꼬리 - 완전히 컬한 경우. 등 위로 평평하게 유지되거나 대퇴에 걸쳐 유지될 때. 양초 모양으로 유지되는 경우와 꼬리가 없을 경우

피모 - 코튼 타입이 아닐 경우. 지나치게 컬하거나 울 또는 실크와 같은 피모

모색 - 선명한 반점, 흑반

색소 침착 - 눈가, 코 혹은 입술 부위에 색소가 완전히 결핍된 경우

 

이상

과리교합, 반대교합

제1전구치, 제3후구치 이외의 결치. 소심한 성격. 음고환